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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홈페지에 공화국창건 64돐 글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되고있으며 인민의 리익에 맞게 그것을 집행해나가고있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그것이 그대로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지론이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1948년 9월 공화국창건을 선포하시기전부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시였다고 하면서 토지개혁법령, 남녀평등권법령, 로동법령, 중요산업국유화법령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공화국이 걸어온 60여년의 력사는 공화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정권임을 뚜렷이 실증해준 나날이였다고 강조하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지금 조선은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길이 번영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조선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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