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이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보도를 지지하여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해군함정들을 내몰아 연평도 서남쪽 해상경계선 우리측 령해깊이 기여들어 총포탄을 쏘아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화적인 민간어선들에 총포탄을 쏘아대는 란동을 부린것은 모험적인 군사적도발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적들의 그 어떤 도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