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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괴뢰통일부 장관의 망발 규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4일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이 외신기자간담회에서 《본질적한계》니 뭐니 하며 우리 체제를 함부로 걸고드는 망발을 줴치던 끝에 《남북경색의 원인은 북이 제공했다》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의 악담질은 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위력에 질겁하여 내지르는 비명소리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류우익이 우리 체제를 이러쿵저러쿵 시비하며 저들의 《대북정책》을 부지해보려고 악을 쓴데는 나름대로의 리유가 있다. 요즘 남조선정계에서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북남관계문제, 특히 북남공동선언리행문제가 초점으로 되고있다. 각계층의 광범한 인민들은 여야당과 무소속의 《대통령》후보들에게 북남관계를 망쳐먹은 리명박역도의 전철을 밟지 말고 동족대결의 《대북정책》을 바꾸라고 들이대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북남관계문제를 맡아본다는 괴뢰통일부, 특히 류우익은 여론의 모두매를 맞으며 깨깨 몰리우고있다. 류우익은 이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다급히 주절거린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동족을 헐뜯는것을 업으로 삼는 자기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내보였을뿐이다.다시말하여 지금까지 리명박역도의 손발노릇을 하면서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지은 류우익은 이번에 그우에 또 하나의 죄를 덧쌓았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을 총대로 징벌할 때 류우익의 죄악도 철저히 계산할것이다. 류우익은 입부리를 잘못 놀리면 화를 입는다는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처신을 바로 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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