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에 있는 열렬한 애국자들이신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과 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들이신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추석을 맞이하여 30일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들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영남,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묘들에 진정되였다.
이어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교육,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