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를 시대의 진군가로 힘차게 부르며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노래는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는 전투력이 강한 전인민적행진곡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노래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조선로동당기발은 조선혁명의 군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향도의 이 기발을 따라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빈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도 일떠세우고 강성부흥의 려명도 맞이하였으며 주체100년사도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당기발따라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진실한 사상감정이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에 뜨겁게 어려있다.
이 노래는 1980년대에 창작되였지만 그 견인력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힘있게 발휘되고있다. 철학적깊이가 있고 호소성이 강하며 애국주의교양에도 좋은 이 노래는 새롭게 형상되여 시대의 진군가로 높이 울리고있으며 우리 인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
향도의 당기발아래 천만심장이 굳게 뭉쳐 힘차게 나아갈 때 승리와 번영이 반드시 온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천만군민이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주체의 당기를 혁명의 군기로 높이 들고 힘차게 나아가기에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