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77개집단외무상회의가 유엔총회 제67차회의가 열린 유엔본부에서 9월 28일에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100여개 성원국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이번 유엔총회 회의에서 론의될 경제사회분야의 주요안건들에 대한 77개집단의 공동립장을 조정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연설자들은 빈궁과 식량위기, 기후변화문제가 77개집단앞에 나서는 주되는 도전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농업분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는 기후변화에 대처하여 집단적노력을 기울일것을 호소하였다.
공정하고 평등하며 차별없는 국제무역질서와 금융체계를 확립하고 유엔개혁에 박차를 가할것을 주장하였다.
남남협조와 77개집단 성원국들사이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최종선언이 채택되였으며 피지가 2013년 77개집단 의장국으로 선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