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조선서해해상에 조성되고있는 긴박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9월 29일과 30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이 서해 5개섬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으며 지어 어선에 총포탄까지 마구 쏘아대는 란동을 부리면서 이 일대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끌고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서해지역이 최대열점지역으로 공인된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의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고수책동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쓴 미군이 조선령해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유령선이다,따라서 《북방한계선》고수주장은 조선의 국가주권과 령해에 대한 침범을 정당화하려는 궤변이며 조선의 국방과 안전을 해치려는 로골적인 침략행위이라고 주장하였다.
《북방한계선》고수주장은 결국 조선서해를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고 연평도불바다를 재현하겠다는 대결선언, 전쟁폭언이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서해를 대결과 충돌, 전쟁의 도가니속에 몰아넣으려는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서남전선작전집단이 폭풍전야의 격동상태에 있다는것을 남조선은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보도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미국의 UPI통신, VOA방송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