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67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9월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45년 9월 8일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가 조선인민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는 반만년의 력사를 가진 조선을 둘로 갈라놓는 극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분렬의 기본요인이다.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조선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범죄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야수적탄압의 67년이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치외법권적특권을 누리면서 학살과 강간, 절도와 마약밀수 등 범죄를 뻐젓이 감행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미군과 그 기지들의 엄청난 유지비지불을 강요당하고있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평화를 위협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최대의 표현이다.
미국은 남조선강점을 영구화할뿐아니라 전조선을 저들의 손아귀에 넣고 아시아대륙을 지배하기 위한 군사적발판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앞으로도 영원히 필요치 않다.
우리는 미군이 살인무기를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양키 미제는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조선은 하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