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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 대답 보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먄마에 우리 나라와의 관계단절을 강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9월 28일과 2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5월 미국대통령은 먄마가 조선과의 관계를 단절한다면 미국이 보다 많은 지원을 줄것이라고 하였으며 국무장관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먄마에 조선과의 관계를 끊는 방향으로 움직일것을 촉구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며칠전에는 미국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가 먄마는 조선과의 관계를 빨리 단절해야 한다는 험담을 늘어놓았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것은 조선을 고립압살해보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았고 현행으로 추구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바로 그래서 조선이 이미부터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끊임없이 갖추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전략적중심을 옮기고 반목과 대결을 고취한 후과로 이 지역에서도 치렬한 령토분쟁과 긴장격화가 산생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방송망, 경제망, 참고소식망도 《조선 먄마에 자국과의 관계단절을 강박하는 미국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올렸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먄마에 조선과의 관계를 단절할것을 강박하고있는것을 비렬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이 자체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더는 배겨낼수 없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경고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요지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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