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괴뢰통일부장관 류우익이 외신기자간담회라는데서 《본질적한계》니 뭐니 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였다. 역도는 북남관계악화는 《북이 제공》했다는 파렴치한 나발도 불어댔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족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골수에까지 들어찬 대결의식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실상 류우익역도의 궤변은 나날이 강위력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앞에 기절초풍한자의 비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구태여 《한계》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반역정책의 총파산과 줄줄이 쏟아져나오는 권력층의 부정부패사건들로 하여 통치위기가 극도에 달한 리명박역적패당의 가긍한 처지에 잘 어울리는 소리이다.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리명박패당의 광란적인 대결책동에 의해 파국상태에 빠졌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는 사실이다.
류우익의 망발은 저들의 반역책동과 그 후과를 가리우고 민심의 규탄에서 벗어나보려는 술책이다.
류우익역도가 아무리 우리를 걸고들며 대결소동에 매달리여도 비참한 파멸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