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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의 속심 폭로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9월 26일 남조선괴뢰군부는 전날 오후 9시 30분쯤에 우리 어선 한척이 《북방한계선》을 침범했으며 저들의 경고를 받고 북쪽으로 넘어갔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도적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괴뢰군부는 《북어선들은 최근 며칠 〈북방한계선〉근처로 내려오지 않고있다.》고 실토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내외여론을 오도하고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괴뢰패당의 너절한 모략선전이 들짱났다고 주장하였다.

들짱난 모략선전은 역적패당이 앞으로 더 큰 반공화국모략극을 꾸며낼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괴뢰들의 속심은 어떻게 하나 이곳에서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고 전면전쟁을 일으키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나 괴뢰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의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이 감히 무모한 불질을 한다면 그것을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조국통일대전에로 이어가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괴뢰호전광들은 이제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속에서 세차게 불타고있는 조국통일의 최후결전의지가 얼마나 확고하고 전쟁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하려는 우리 군대의 타격이 얼마나 무자비한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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