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럽의회는 뽈스까와 로므니아를 비롯한 유럽동맹성원국들이 자국내에 설치된 미중앙정보국의 비밀감옥운영실태 및 인권침해행위와 관련한 조사자료를 공개할것을 요구하는 결정을 채택하였다.
한편 지난 9월 17일에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에서도 국제법에 배치되게 관따나모미해군기지수용소에서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한 미국에 대한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국제사회가 더이상 미국의 인권유린범죄를 용납치 않으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벌리고있는 《반테로전》은 전대미문의 국가테로범죄인 동시에 특대형인권침해행위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해외비밀감옥들에서 감행한 비인간적인 수감자학대와 멸시행위 하나만을 가지고도 미국을 국제인권심판대에 올려세우기는 충분하다.
가관은 인권이라면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미국이 도리여 제편에서 국제적인 인권소동을 일으키고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이 나라, 저 나라에 대고 삿대질을 하고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오만과 독단, 전횡과 파렴치가 몸에 푹 배인자들의 강도적행위이다.
미국이 국제법을 위반해도 일없다는 법은 이 세상에 없다.
범죄를 저질렀으면 미국도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
국제사회는 국제인권규범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인권불량배로 전락된 미국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