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의 주최로 9월 22일 한양대학교에서 10.4선언발표 5돐기념 청년학생통일롱구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부터 10.4선언발표일에 즈음하여 청년학생들의 평화통일념원을 담아 통일롱구경기가 진행되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남북평화통일의 주축은 청년학생들이 되여야 하며 통일의 물고는 청년학생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터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북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여 북과 해외의 청년학생들과 경기를 하고싶다고 말하였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청년학생들이 앞장에서 노력하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북남선언을 반드시 리행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통일을 이룩할 의지를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