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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의 《국방예산》증가놀음 규탄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괴뢰국방부가 올해보다 5.1% 더 늘어난 《국방예산안》을 작성하여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괴뢰들은 이번 《국방예산》증가놀음에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을 기습선제타격하기 위한 탐지레이다와 미싸일개발, 특수전사령부 요원들의 통신능력강화에 막대한 자금을 처넣기로 하였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동시에 북침무력구조를 선제공격형으로 더욱 완비하여 공화국을 기어이 해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의 《국방예산안》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턱대고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고 심각한 통치위기에 몰린 리명박역적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침전쟁에서 찾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북침전쟁도발은 어리석은 자멸의 길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의 새 전쟁도발기도가 명백히 드러난 이상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하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천백배로 억세여지고있다.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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