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에서 새로 발족된 정당 《일본유신회》에 모여든 우익보수분자들은 자기 당마크에 일본지도를 형상하고 현재 주변나라들과 령토분쟁을 벌리고있는 독도와 조어도, 꾸릴렬도 모두를 일본땅으로 표기하는 망동을 부렸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이 당이 추구하는 정치적목적이 령토팽창에 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에서 령토팽창을 주요정책적목표로 삼고있는 정당이 태여났다는것은 바로 일본정치풍토가 우경화, 반동화된데 대한 명백한 반증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번에 일본에서 령토팽창을 목표로 한 정당이 정식 발족됨으로써 령토강탈을 노린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해외침략책동이 보다 조직화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아시아의 평화와 안보의 견지에서 볼 때 위험한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령토문제와 관련하여 일본과 주변나라들의 정치외교적갈등이 고도로 첨예화되고 그것이 군사적충돌에로 이어질수 있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넘겨다보며 침략과 강탈의 칼을 빼들고있는 일본의 날강도적행위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