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리명박《정권》하에서 괴뢰군의 성범죄행위가 해마다 늘어나 큰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괴뢰군 장교, 사병들은 군내 녀성들은 물론 청소년, 어린이, 장애자들까지 성범죄의 대상으로 삼고있다.
범죄자의 수는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2009년에 비해 140여명이나 더 많다고 한다.
반면에 이에 대한 처벌강도가 낮아지고있으며 그중 기소조차 되지 않은것이 2009년에 58.1%였다면 지난해에는 59.8%로 증가하였다.
올해에는 상반기에만도 불기소처분률이 61%이상에 달하였다.
특히 장교들이 처벌에서 제외되는 률이 높다는것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층속에서 괴뢰군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단죄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