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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조선 소개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을 소개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찾았던 기자의 방문기를 보도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화예술발전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며 이곳 촬영소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말레이시아신문 《동방일보》는 《서방의 외곡선전을 더는 허용하지 말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참으로 신비한 나라이다.

조선은 전쟁을 겪었지만 매우 빨리 일떠섰다.

조선인민은 남녀로소모두가 신념과 애국심이 강하다.

그들은 자기 수령들을 진심으로 경모하고있다.

조선이 자체의 힘으로 건설한 서해갑문 등은 조선의 힘과 잠재력 그리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보여주고있다.

서방통신들이 조선의 현실을 외곡선전함으로써 일부 사람들은 조선에 대하여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있다.

서방의 외곡선전을 더이상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을 알려거든 이 나라의 현실을 직접 목격해야 한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서방의 경제봉쇄속에서도 사상중시, 군사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면서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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