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가 9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2000년 6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에 이어 2007년에 또다시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북남수뇌분들의 평양상봉이 이루어지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된데 대하여 상기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4선언발표로 조선의 북과 남은 여러 분야에서의 접촉과 대화, 민족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더욱 활짝 열어놓았다.
그러나 리명박《정권》은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국가정치테로음모와 같은 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우리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고 실천하여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