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북도에 회령군민돼지공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먹이가공과 공급, 사양관리, 고기가공을 비롯한 모든 공정이 현대적인 설비들로 갖추어진 공장이 완공됨으로써 고기와 여러가지 가공품생산을 늘여 회령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조업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조업식에는 김인식 내각부총리, 조영철 식료일용공업상, 황민 농업상, 오수용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회령시 근로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회령시에 현대적인 돼지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건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조업식에서는 오수용이 조업사를 하였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