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진 릉라유희장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황홀한 유희장을 참관하였다.
유희장에서 근로자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마련된 인민의 재부를 보았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이처럼 훌륭한 유희장은 처음 본다, 이곳에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는 이렇게 말하였다.
릉라유희장은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걸출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크나큰 행복을 누리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는것을 이곳 참관을 통하여 더욱 절감하였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신문사 주필 바란니꼬바는 유희장을 참관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릉라인민유원지는 김정은령도자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가슴뜨겁게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빠스깔 준체메는 릉라유희장을 찾는 사람들은 조선로동당의 인민을 위한 숭고한 뜻을 체득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 뻬뜨로브 알베르 알렉싼드로비치는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유희장을 찾고있다,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복리를 기준으로 삼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은 인민의 위대한 나라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