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애국주의를 주제로 한 미술전시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앙과 지방의 미술창작가들이 출품한 조선화, 유화, 선전화, 서예, 조각, 판화 등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해방된 조국산천을 더 푸르게 하시려》, 유화 《대계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백두산장군들의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아끼고 사랑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자랑찬 전변을 반영한 조선화 《락원리의 봄노래》, 유화 《평양의 새 모습》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유화 《장군님과 병사들》, 수예 《전선길의 코스모스》를 비롯한 작품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위인상을 형상하고있다.
한없이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어린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담은 조선화 《이어지는 사랑》, 유화 《6.1절》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강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