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킨샤사에서 9월 17일 사진전시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관계담당 전국비서 쟌네트 미셍가는 강연에서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정숙녀사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 나서시였다고 말하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장군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나라가 해방될 때까지 손에 총을 잡고 무장투쟁에 참가하시였다.
항일전쟁의 간고한 그 나날 녀사께서는 수많은 격전장들에서 자신의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여 김일성장군의 신변을 결사보위하시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장군께서 주시는 혁명임무를 언제나 훌륭히 수행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녀사께서는 신묘한 사격술을 지니고계시였으며 언제나 유격대원들의 앞장에서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그들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불굴의 신념을 지닌 투사들로 키우시였다.
조선이 해방된후 녀사께서는 김일성장군의 뜻을 받드시고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으시여 인민들을 새 사회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한생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