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국군의 날》기념식이란데서 《북이 핵과 미싸일개발을 포기하지 않고있어 동북아지역이 도전을 받고있다.》는 수작을 줴쳤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경기도 평택의 괴뢰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돌아치면서 북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성동격서식도발을 할수 있다.》고 전쟁열을 고취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도 괴뢰군전방부대들을 싸다니며 《도발이 기회》라느니,《현장에서 강력히 대응》하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댔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침도발에서 살 길을 찾아보려는 계획적인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금 동북아시아지역이 세계적으로 정세가 가장 불안정한 지역으로 되고있는것은 미국의 패권전략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일본반동들과 리명박역적패당때문이라고 하면서 이에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지금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우리 공화국이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강화해온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은 자멸의 길이라고 경고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