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1일 유엔총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반꾸바봉쇄를 합리화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지난 7월 미국무성이 그 무슨 보고서에서 꾸바를 《테로지원국》으로 지정한데 대해 상기시키고 미국이 그러한 보고서를 발표한 목적은 꾸바에 만회할수 없는 손실을 가져다준 저들의 봉쇄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을 만드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미국이 테로와 같은 미묘한 문제를 정치적목적에 리용하면서 꾸바인민과 국제공동체를 반대하는 너절한 행동에 매여달리지 말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