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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결사관철할 의지로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들마다에는 언제나 불가능을 모르는 조선인민군장병들이 서있다.

군인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평양의 합장강정리공사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2일부터 공사에 진입한 군인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인민군 군관 장정호(남자,36살)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합장강정리공사를 자기들에게 맡겨주신것은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워주시는 그이의 절대적인 믿음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고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이 차넘치는한 공사는 짧은 기간에 와닥닥 끝날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군인 지룡빈(남자, 23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것이 군인들모두의 드팀없는 결심이고 의지이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주작봉마루에 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우리들을 지켜보고계신다는 자각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고 말하였다.

군인 김진옥(녀자, 22살)은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합장강을 정리하기 위한 전투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겠다, 조선로동당기를 혁명의 군기로 높이 날리며 전진하는 인민군대가 이번 공사에서도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어떻게 관철하는가를 세계는 다시한번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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