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였다.
1992년 10월 10일에 발표된 로작의 둘째부분에는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라는데 대해서와 조선로동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며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과업이 명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