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과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인디아신문이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9월 27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인민대중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기 위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김정은령도자는 모든 승리의 기치》,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1945년 10월 10일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였다고 전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 9월 29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의 사상과 로선은 당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다.
김정일총비서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생하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