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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9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통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전체 조선인민의 지상의 과업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밑에 조선은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북남사이에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을 비롯한 현실적인 통일방안들이 채택발표되였다.

2007년 10월 평양에서는 북남수뇌상봉이 또다시 마련되여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한 10.4선언이 채택되였다.

그러나 이를 전면부정한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위해 시종일관하게 노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구상을 실현하시기 위해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라는 애국애족의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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