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민보안대학이 김정일인민보안대학으로 명명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을 인민보안대학에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무력의 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며 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전체 인민내무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던 가장 큰 소망이 실현된 대경사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보안대학을 김정일인민보안대학으로 하여주신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결의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인 리병삼과 대학 일군들, 교직원, 학생,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인민보안대학 학장 김창일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48년 6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대학에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10여차례에 걸쳐 대학을 찾으시고 대학의 사명과 임무, 교육내용과 발전방향, 교육조건과 후방사업에 이르기까지 대학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