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도는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라는데서 《북의 련이은 서해북방한계선침범》이니 뭐니 하면서 《정략적 및 기획적도발에 대비》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는 해군 2함대사령부에 나타나 북이 《성동격서식도발》을 할수 있다는 잠꼬대같은 소리를 늘어놓으며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고아댔다. 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역도도 최전방의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적은 언제든지 도발할수 있다.》느니, 《도발이 곧 기회라고 여기고 즉각 강력히 대응》하라느니 하고 호전성을 고취하였다.
한편 괴뢰들은 서해 5개 섬일대에 병력과 포, 각종 미싸일, 전투기, 함선들을 증강배비하면서 극도의 긴장을 조성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은 미일상전들과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리고 있지도 않은 《북의 도발》이라는것을 적극 여론화하는 망동도 부리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보수《정권》을 연장해보려는 교활한 《북풍》모략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통치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 《북풍》을 조작하여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꾀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면서 정세를 긴장시키는 리명박패당의 낡아빠진 《북풍》조작수법은 통할수 없다.
그것은 오히려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오는 역적패당의 호전적정체만을 더욱 드러내놓을뿐이다.
《북풍》조작놀음은 괴뢰보수패당의 파멸을 재촉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