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에게 여러 나라 국가지도자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위원장에게 먄마련방공화국 대통령, 몽골 대통령,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필리핀공화국 대통령,뛰르끼예공화국 대통령,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네데를란드왕국 녀왕,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통령, 마쟈르 대통령, 벌가리아공화국 대통령,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상무위원회 의장, 스위스련방 대통령, 스웨리예왕국 국왕, 체스꼬공화국 대통령, 아일랜드공화국 대통령,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녀왕, 이딸리아공화국 대통령,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뻬루공화국 대통령, 오스트랄리아련방 총독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그들은 조선과 해당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