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한 캄보쟈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6일 강원도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선박 《홍룬》호 선장과 선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 창건 67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고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굳게 단결시키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연설자들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여 백승의 한길로 나아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