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조선기록영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제4부 《인민군대를 백두산혁명강군으로》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는 일찌기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선군혁명의 핵심부대로 강화발전시키신 력사적사실을 수록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인민군대가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조선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완비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펼쳐보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받드는 길에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을 발휘하는 인민군장병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을 영화는 보여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