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9월 28일 뷸레찐 제8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창건 67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이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9월 16일 평양시민들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시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걸출한 수령을 모시여 파란많은 수난의 민족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그 존엄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주체조선의 어제와 오늘, 영원토록 무궁번영할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뷸레찐은 또한 우리 나라에서 인민극장이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고 세쌍둥이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만복을 누리며 자라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