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9월 20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네팔, 나이제리아, 우간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체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김정일령도자의 당건설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로,불패의 통일단결을 실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