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10월 7일기사 목록
남조선언론 민족번영의 길을 가로막은 반역《정부》 단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4일 《리명박정부 5년, 파탄난 대북정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남관계를 완전 파탄에로 몰아간 괴뢰역적패당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글은 집권초기부터 통일부페지를 제창하여 물의를 일으켰던 리명박《정부》는 애당초 남북협력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정부》가 남북사이에 화해와 협력, 신뢰를 도모하며 벌려오던 경제협력사업을 중단시킨것도 성차지 않아 《천안》호사건을 구실로 《5.24조치》를 취하고 북과의 모든 교류를 전면차단시켰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정부》가 함선침몰사건을 무작정 《북의 소행》으로 몰아대며 대결을 일방적으로 선포한것은 비상식적인 횡포라고 글은 규탄하였다.

글은 리명박《정부》의 집권 5년은 민족번영의 길을 가로막은 반역의 5년이라고 락인하였다.

동족끼리 서로 총을 맞대고 싸울것이 아니라 함께 손잡고 협력하여 공동의 번영을 이룩해야 한다고 하면서 글은 리명박《정부》의 대결행각은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전면차단된 남북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기 위해서는 10.4선언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