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 내각총리는 국가과학원 잔디연구소 생산시험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여러 시험포전들을 돌아보면서 잔디생산정형과 과학연구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는 연구소의 사명에 맞게 좋은 품종의 잔디종자들을 대량육종하는 연구사업에 힘을 넣으며 품종과 온도에 따라 적기를 바로 정하고 잔디심는 방법을 과학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총리는 록지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험장을 과학연구기지로 더욱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총리는 농업과학원 농업기계화연구소에서 제작한 능률높은 각종 농기계들의 기술적특성, 경제적효과성 등을 현지에서 료해하고 협의회를 가지였다.
협의회에서는 농기계제작에서 설계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연구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
한편 총리는 전화설비제작기지에서 체신의 정보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