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에 있는 당창건기념탑을 지난 15년간 476만여명이 참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97년에만도 41만여명의 군중들이 이곳을 참관하고 당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해마다 10월 한달동안의 참관자수는 평균 2만 5,000여명에 달하였다.
올해의 10월에도 기념탑을 하루평균 40여개 단체에 2,000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고있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