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당창건 67돐, 《ㅌ.ㄷ》결성 8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미술전람회개막식과 영화감상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집회가, 기네와 프랑스에서는 강연회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천만군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조선로동당과 같은 불패의 혁명적당이 존재한다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힘과 용기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로마시 싼죠반니구역위원회 부장 빠올로 삐우는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존함과 더불어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뗄레암비엔떼TV방송국 편집부장 마리오 알바네지와 유라시아잡지사 편집부장 스떼파노 보니라우리는 세계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신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흠모하고있으며 그이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인민사랑의 정치를 높은 경지에서 펼치심으로써 오늘 조선에서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