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일 인디아, 스위스 출판보도물이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아신문 《튜어리즘 이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2007년 10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에서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되였다.
10.4선언은 6.15북남공동선언이 밝힌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따라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며 조선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중시하고 모든것을 이에 지향시켜나갈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10.4선언은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리익을 도모하기 위한 제반문제들을 폭넓게 밝히고있다.
선언에 명기된 내용들은 다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현실적인 문제들이다.
선언은 대결시대의 관념을 버리고 모든 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나갈것을 바라는 조선민족의 지향을 그대로 반영한것으로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해소하고 북남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중요한 방도로 된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인터네트홈페지는 10.4선언의 발표는 조선통일운동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와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반공화국전쟁도발과 반통일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지만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