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에꽈도르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0.4선언은 김정일각하의 애국의지와 대용단에 의하여 채택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을 구현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한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남조선의 친미적인 리명박패당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협력과정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또한 미제의 비호밑에 《천안》호사건을 비롯한 모략사건들을 조작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리명박패당이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조선의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흐름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3일 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과 함께 10.4선언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헌신에 의하여 마련된 조선통일의 대강이라고 밝혔다.
10.4선언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이룩하며 북과 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의 다방면적인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를 밝힌 실천강령으로서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국제사회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