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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 정당지도자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 표시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바리스트 보샤브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총비서가 2일 리명철 민주꽁고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후 조선인민이 그 어떤 우여곡절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곧바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은 제1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다.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은 조선로동당창건 67돐을 열렬히 축하하며 제국주의세력의 책동을 물리치고 정당한 위업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총비서는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될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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