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 써거르마타TV방송이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대표단의 조선방문기를 9월 29일부터 3일간에 걸쳐 특별방영하였다.
방문기는 1950년 미제가 일으킨 침략전쟁으로 하여 페허로 되였던 조선의 수도 평양에 대한 복구건설설계도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미 전쟁시기에 마련된것이라고 소개하였다.
방문기는 평양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조선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세계에 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상징하는 주체사상탑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1982년에 세워졌다.
주체사상탑의 탑신에는 《주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높이 20m에 달하는 봉화는 주체성, 민족성에 기초하여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건축술을 잘 보여주고있다.
수도 중심부에 위치하고있는 김일성광장은 열병식, 군중대회와 같은 국가적행사들이 많이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생전의 모습 그대로 계시는 곳이다.
조선인민은 이곳을 찾아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령도자께 삼가 인사를 드리고있다.
방문기는 만경대고향집, 개선문, 당창건기념탑,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판문점 등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