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5일 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인민의 뜻깊은 민족적명절인 독립 5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우간다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우간다인민은 당신의 옳바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평화를 공고히 하고 민족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왔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귀국의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