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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북방한계선》을 고집하는 리명박역적패당 규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이 불법무법의 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을 고집하며 반공화국도발책동에 매달리는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 5개섬과 그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공화국의 령해깊이 전투함정들을 들이밀며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신》잔당들이 《북방한계선》고수망발을 줴쳐대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서해에서 군사적충돌과 첨예한 대결이 지속되고 이 지역이 최대열점지역으로 공인된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고수책동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강도적유령선이다.

《북방한계선》고수주장은 공화국의 주권과 령해침범을 정당화하는 궤변이며 국방과 안전을 해치려는 로골적인 침략책동이다.

우리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일떠선 조국의 천만군민과 숨결도 보조도 같이하며 조선서해를 대결과 충돌, 전쟁의 도가니로 만들려는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짓뭉개기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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