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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연습 규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이 9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의 간판밑에 감행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날 부산앞바다에서 괴뢰들이 미국과 일본, 오스트랄리아 등과 야합하여 수많은 병력과 전쟁장비들을 동원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훈련의 일환인 해상차단훈련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로 하여 북남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사적긴장이 격화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에 들어와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노린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공모결탁과 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는 극도에 이르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역적무리 리명박패당의 천추에 용납못할 매국배족적망동을 치솟는 민족의 분노로 단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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