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선로동당의 교육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10월8일모범교수자대렬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002년 10월 8일 삼지연군 무봉중학교를 현지지도하시며 교수교양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주신 강령적과업들을 관철하는 나날에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닌 교원들과 일군들이 장성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심장에 새기고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일념안고 헌신해온 교육부문 교원들과 일군들 1만여명이 올해에 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남포수산대학, 평성경제전문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대학, 전문학교 교원들은 교수를 중점화, 통속화하고 현대적인 직관교육수단에 의한 교수방법의 효과성을 높이였다.
보통교육부문 교원들의 자질이 더욱 높아지고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구현하기 위한 새 교수방법들이 적극 탐구되였으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실험실습교육에 이바지할수 있는 현대적인 교편물들도 창안되였다.
공장, 어장, 농장대학들에서는 절반이상의 교원들이 모범교수자로 자라나 일하면서 배우는 우리 나라 교육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발휘하는데서 한몫하고있다.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닌 각지 교원들과 일군들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을 받아안고 지식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