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를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레 꽝 바 웬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꽃바구니를, 알리레자 가니마트푸르 이란이슬람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아브둘 하킴 라히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들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각각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