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한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이 8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혼성중창 《당은 장군님의 품》,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 녀성3중창 《그대는 어머니》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태양조선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기타5병창 《타오르라 우등불아》, 혼성2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천만산악도 떠옮길 의지안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천만군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노래한 남성2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남성독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청년동맹 일군들과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