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수도를 푸른 숲 우거지고 백화만발한 도시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도시의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하는데서 잔디심기가 가지는 의의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5월 창전거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사철 푸른 잔디를 심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여러차례 이 사업을 잘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금수산태양궁전지구를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새품종 잔디심기를 힘있게 다그쳤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원림관리국에서는 자연적인 생태환경을 유지보호하고 사람들의 생활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는 잔디를 비롯한 지피식물을 대대적으로 심고 가꾸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구역, 군들에서는 양묘장들에 1정보씩 잔디생산기지를 새로 꾸렸으며 빈땅들에도 재배장을 조성해놓았다.
만경대구역의 광복거리 전구간에 우량품종의 잔디를 심고 가꾸어 푸른 주단을 펼쳐놓았다.
중구역, 보통강, 서성, 모란봉구역에서도 잔디를 비롯한 지피식물 심기와 재배에 힘을 넣고있다.
이 구역들에서는 군중적인 투쟁을 벌려 만수대거리, 천리마거리, 붉은거리, 봉화거리, 하신거리, 개선문거리 등에 잔디를 더 잘 입히였다. (끝)